April 04, 2026
안녕하세요, 자바파커입니다. "아이디어는 넘치는데, 뭘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다." 1인 개발자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보셨을 겁니다. 저도 그랬고, 솔직히 지금도 그렇습니다. 문제는 아이디어가 없는 게 아니라, 어떤 아이디어가 실제로 만들 가치가 있는지 판단하기 어렵다는 점이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 AI를 기획 파트너로 활용하면, 혼자서도 놀라울 …
April 04, 2026
안녕하세요, 자바파커입니다. "코드부터 짜고 싶은 충동, 이해합니다. 하지만 설계 없이 시작한 프로젝트의 결말은 대부분 같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AI와 함께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PRD를 작성하는 과정을 다뤘습니다. 이번에는 그다음 단계인 설계를 AI에게 맡기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ERD, API 명세, 와이어프레임, 프로젝트 구조까지 — Claude …
April 04, 2026
안녕하세요, 자바파커입니다. "설계까지 끝났으니, 이제 진짜 코드를 작성할 차례입니다." 지난 두 포스팅에서 AI와 함께 기획하고, ERD/API/와이어프레임까지 설계하는 과정을 다뤘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드디어 실제 코드를 작성합니다. Claude Code와 Supabase를 활용해서 "독서 기록 웹앱"의 핵심 기능을 구현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드…
April 04, 2026
안녕하세요, 자바파커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Next.js와 Supabase로 풀스택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 이제 만든 서비스를 세상에 내놓을 차례입니다. 하지만 배포라는 단어만 들어도 머리가 아프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서버 세팅, SSL 인증서, CI/CD 파이프라인 구성... 과거에는 이 모든 것을 직접 해야 했습니다. 2026년 현재, Vercel…
April 04, 2026
안녕하세요, 자바파커입니다. 드디어 시리즈의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기획부터 설계, 개발, 배포까지 해냈습니다. 축하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출시는 시작일 뿐입니다. 서비스를 세상에 내놓은 순간부터 진짜 게임이 시작됩니다. 사용자가 어떤 에러를 만나는지, 어떤 기능을 많이 쓰는지, 서비스가 얼마나 빠른지 -- 이 모든 것을 파악하고 개선해야 …